진보신당 연대회의 청소년위원회 부산지역위(준)에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진보신당 연대회의 청소년위원회 부산지역위(준)은 2012년 12월에 인준받은 진보신당 연대회의 부문위원회인 청소년위원회 아래의 지역위원회입니다. 부산지역 진보신당 청소년당원들이 모여서 ‘청소년의 정치적 주체회와 진보신당의 강령에 입각한 진보 가치 실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부산지역위의 분위기는 자유롭고 재미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냐면 우리가 그 유명한 크리스마스에 운영회의를 한 그곳입니다! 아 왜 울어요.. 슬프잖아요... 진지한 회의 속에서 유머가 터지는 즐거운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도 큰 고민이 있습니다. 처음에 5명이 모이고, 점점 줄어가다 3명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적어서 다양한 생각이 나오지 못하고, 활동에도 제약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그럴까요. 그래서 부산지역위(준)의 가장 큰 과제는 조직화가 되었습니다 ㅠㅠ

 아직까지는 뚜렷한 활동이 없습니다. 지금도 당장의 활동보다는 부문-지역위원회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와 함께 즐겁게 활동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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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 2012년 6월 16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진행된 통합진보당 청소년 당원 탄압 규탄 기자회견 후 단체사진)

 

 진보신당 연대회의 청소년위원회는 진보신당 연대회의 강령 제 29조 ‘각종 정치 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비롯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권리를 보장하여 당당한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게 한다.’에 입각하여 2011년 8월 준비모임으로 시작, 2012년 12월 당 전국위원회에서 정식 부문위원회로 인준받은 진보신당 연대회의의 청소년 부문위원회입니다.

 

 자본주의 한국사회에서 청소년은 계급재생산의 핵심 집단입니다. 자본주의 경쟁 사회는 청소년에게 '낙오'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지속적으로 주입하여 자본의 부품으로 수동적으로 기능하길 강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고 미래의 계급상승을 위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취급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매년 11월, 수능 전후로 입시에 ‘실패’한 청소년, 학생들이 죽음을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수능 날 뿐만이 아니더라도, 입시에 실패하지 않았더라도 자본주의 체제에 갇혀있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죽음을 택하지만 사회는 이를 단지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는 이러한 것들을 연료로 삼아 지속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이 반자본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인 진보신당 연대회의에서 청소년 부문운동을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가부장적 사회 구조 속에서 청소년들은 미성숙한 존재, 무조건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대상으로 여겨져 기본적인 인권조차 존중받지 못하며 차별당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 삶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자기결정권을 억압받는 청소년들이 정치적 주체가 되어 억압의 굴레를 벗어던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보신당 연대회의 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의 정치적 주체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진보신당 연대회의 강령 제29조

-각종 정치 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비롯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권리를 보장하여 당당한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게 한다

 

 근대 자본주의 이후 모든 사회는 청소년을 미성숙하고 통제 · 보호 · 양육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사회화했다. 이것은 불평등한 정치 · 경제 · 사회 체제를 유지하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였다. 청소년은 가부장적 가정이나 경쟁과 억압이 지배하는 교육 현장에서 인간답게 살 권리들을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청소년 역시 당당한 한 인격체다. 가정, 학교 등 사회의 그 어느 곳에서든 인간으로서 보편적 권리를 존중받아야 한다. 우선 학교에서의 체벌, 학교 밖에서의 노동권 침해 등 청소년에 대한 모든 종류의 인권 침해를 근절한다. 청소년의 의사가 정치에 반영되도록 선거권 · 피선거권을 포함한 다양한 정치적 권리를 보장한다. 제도 정치뿐만 아니라 학교 등 청소년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청소년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제적 · 사회적 독립과 자립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며, 원할 경우 인권이 존중받는 조건에서 노동할 수 있도록 한다. 입시 경쟁의 압박에서 벗어나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문화를 만들어갈 권리 또한 중요하다. 이러한 청소년의 권리들이 인종, 국적, 소득 수준, 장애, 성에 따라 차별받지 않도록 한다.

 

 현재 진보신당 연대회의 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 참정권, 학생인권조례, 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 일제고사, 입시제도, 셧다운제, 보호주의, 청소년 노동권, 교육기본권 등의 의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4년 지방선거에 청소년 관련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 내에서 나이에 기반한 권위주의와 보호주의를 타파하고 청소년위원회 부문 대의원을 선출하여 당 내 청소년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활동할 것입니다.

 

 

 

(△ 2012년 4월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 총선 정책 현수막 게시)


 

(△ 2012년 4월 7일 청소년의 정치적권리를 위한 원탁회의 청소년 정치참여 퍼포먼스)


 

(△ 2012년 메이데이 학생총파업)

 


 (△ 2012년 5월 5일 청소년의 권리를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다인다색 기자회견)

 

(2012년 6월 22일 온게임넷 생방송 습격 셧다운제 폐지 요구 피켓팅 시위 언론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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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준) 소개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준)진보신당 강령29조 ‘각종 정치 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비롯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권리를 보장하여 당당한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게 한다.’에 의거하여 청소년의 정치 주체화 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신당의 청소년 부문 위원회 준비모임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와 가부장적 사회 구조 속에서 청소년은 삶의 주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부모의 소유물, 미성숙한 존재, 무조건적인 보호의 대상으로만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청소년 억압의 기제가 탄생합니다. 청소년의 권리를 박탈하고 차별하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겨지고 당연하게 여겨졌습니다. 이는 진보 운동 내에서도 공공연히 자행되어온 폭력입니다.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준)은 이러한 사회 구조적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투쟁해나갈 것입니다. 청소년 스스로가 정치적 주체로 성장했을 때 청소년들은 억압을 깰 힘을 갖게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준)은




  • 진보신당의 청소년 정책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진보신당 청소년 부문 대의원을 선출하여 진보신당 내의 청소년 발언권을 강화하겠습니다.


  • 당 내외의 나이주의, 가족주의 등 청소년에게 폭력으로 작용하는 문화를 분쇄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투쟁할 것입니다.


  • 청소년 운동 단체 및 개인들과 지속적인 연대를 꾸려 나갈 것이며 다른 투쟁 현장에도 적극적으로 연대하여 모두의 해방을 위해 투쟁할 것입니다.


  • 청소년 조직화, 청소년 당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정당 청소년 운동의 주체들을 계속 발굴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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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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