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성명

경총은 대화에 나서라!”

 

  6월 14일 2시에 최저임금 위원회에서 열리게 될 전체회의에 맞춰 당일 오전 6명의 최저임금1만원위원회 회원들이 경총 처마 위로 올랐다경총은 최저임금 동결 입장을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라는 것이었다이에 경총은 경찰을 앞세워 처마 위 회원들을 밀어 떨어트리려는 시도를 자행하며 시위자들을 전원 연행하였다연행자 중엔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 전은창 운영위원도 포함되어있다대화 요구에 폭력으로 진압하는 경총과 경찰의 행위에 충격을 금할 수가 없다단순히 저들이 시위자들을 떨어트리려 했던 것 뿐 때문만이 아니라 이 땅의 청년청소년여성노인 등의 알바노동자를 포함한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수많은 1750만명의 노동자들을 낭떠러지로 떨어트리려 하기 때문이다아직 늦지 않았다경찰은 연행자를 전원 석방하라그리고 경총은 최저임금 동결 입장을 철회하고 최저임금 대폭인상안 내놓아라적어도 최저임금 만원은 되어야 사람이 밥 먹고 숨 쉬며 살 수 있지 않겠나.


4860원으론 살 수 없다동결은 살인이다.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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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노동당 청소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