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컨퍼런스 Children's day Conference

2013년 5월 5일 5후 5시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207


1923년부터 어린이의 인권의식과 문화 양성, 사회적 보육의 필요성을 주장한 어린이날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8-90년대 고등학생 운동과 현재진행형인 90-00년대 청소년운동의 의미를 나누며 서로 다른 세 운동을 엮어내고, 아동-청소년운동의 미래를 토론하는 논의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긴 침체기를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운동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어린이날'의 역사적 의의와 '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에서 다루어졌던 '사회적 보육'을 중심으로 한 1부 강연을 학습하고, 2부 토론에서 어린이날과 고등학생 운동을 고찰하며, 운동의 '날'과 '계획'을 공유하는 귀중한 자리에 꼭 시간 내시어 참석 부탁드립니다.




1부 강연


#1. "소년운동사, 어린이날 운동의 의의" 김성일 청년좌파 대표

일제치하 이루어졌던 소년운동과 어린이날 행사의 의의를 파악하고

어린이날 운동의 의미를 현재에 맞추어 고찰


#2. "서울시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의 의미" 하승수 서울시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 추진위원장

서울시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의 의미를 재조명


2부 토론


"우리들의 어린이날" 사회: 김재석


발제

"'어린이날'이 됐든 무슨 날이 됐든" 공현

"고운의 추억" 양돌규

"우리들의 어린이날 운동" 이다은


주관: 진보신당 청소년위원회, 청년좌파 청소년 기초조직

후원: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학회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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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노동당 청소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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